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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하남중학교 2학년)
<미래의 나에게>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미래의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지금은 아직 숙련도가 부족해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자신의 꿈을 마음껏 그려 낼 수 있는 날이 올 것임을 표현했다. <졸업>은 푸른 하늘 아래에서 학사모를 던지는 장면을 표현했다.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향한 출발이기에,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며 더 넓은 세상을 그려 나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