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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미 (데레사여자고등학교 2학년)
『하이라이트 Ⅰ』
표현재료 -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 크기 - 10 × 10(cm)
『하이라이트 Ⅱ』
표현재료 -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 크기 - 72.7 × 60.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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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를 찍어가며 완성해가는 이 작품은 내가 그려나가는 미래다. 장미는 내가 꿈꾸는 미래, 하이라이트를 찍는 손은 그 미래를 향한 노력을 뜻한다. 호랑나비는 애벌레에서 완전변태를 거쳐 화려하게 탈바꿈하듯 지금의 노력이 아름다운 완성으로 이어짐을 상징하며, 그 행복을 널리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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