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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부일전자디자인고등학교 1학년)
『어느 여름 아침날』
표현재료 - 아크릴물감 / 크기 - 54.5 × 39.4(cm)
『우리 이쁜 손녀』
표현재료 - 수채물감, 연필 / 크기 - 54.5 × 39.4(cm)
『미래를 풍선에 담아서』
표현재료 - 수채물감, 연필 / 크기 - 31.7 × 31.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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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을 먹는 어린 소녀의 모습을 통해 훗날 손녀를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과 어린 시절의 여름 추억을 함께 담았다. 해바라기는 변하지 않는 사랑과 희망을 상징하며, 시간이 흘러도 이어지는 행복한 기억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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