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윤 (브니엘예술고등학교 2학년)
『빛과 어둠의 도시』
표현재료 - 연필 / 크기 - 55 × 40(cm)
『미래를 담은 눈동자』
표현재료 - 아크릴물감 / 크기 - 50 × 40(cm)
『손끝의 가능성』
표현재료 - 아크릴물감 / 크기 - 50 × 4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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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묘사된 짙은 어둠과 안개 속의 거대한 빌딩 숲은 막막하고 불안한 현실, 거대한 눈은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시선, 그리고 마지막으로 3개의 그림을 하나의 작품으로 연결해 제작하기 위해 구성한 작품이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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