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다솜 (신정고등학교 2학년)
<우주>는 우주와 내일의 공통점을 '미지를 향한 탐험'으로 해석하여,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와 우주비행사를 통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내일은 어때>는 어제의 '나'와 내일의 '나'를 반복적으로 배치하고 달의 순환을 더해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 시작이 이어지는 희망을 담았다. <내일을 그리다>는 내일을 향한 발자국마다 데이지가 피어나는 모습을 통해 희망을 표현하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그려 나가는 과정을 만화 형식으로 담아 작품의 의미를 완성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