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아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1학년)
『개화하는 내일 Ⅲ』
표현재료 - 수채물감, 아크릴물감 등 / 크기 - 72.5 × 53(cm)
『뱉고 흘러내리는』
표현재료 - 아크릴물감, 풀, 흙 / 크기 - 30 × 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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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뱉고 흘러내리는>은 내일을 그려나가는 우리들을 방해하는 모습을 작품으로 나타냈다. 입에서는 모진 말들이, 눈에서는 이 말들에 상처를 받아 흘리는 눈물을 표현했다 우리가 한순간 뱉어버리는 말은 누군가에겐 큰 상처로 다가올 수 있다. 이런 모진 말들이 우리의 내일을 가로막는 것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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