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갤러리 -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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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민 (경남여자중학교 2학년)

『피어날 내일』
  • 『피어날 내일』
  • 표현재료 -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 / 크기 - 27 × 27(cm)
『내일을 전하는 선물』
  • 『내일을 전하는 선물』
  • 표현재료 -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 / 크기 - 24 × 35(cm)
『꿈을 띄우다』
  • 『꿈을 띄우다』
  • 표현재료 -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 / 크기 - 24 × 35(cm)
〈피어날 내일〉은 메마른 땅에서 거미가 꽃을 피워내는 모습을 통해 오늘의 작은 노력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짐을 표현한 작품이다. 〈내일을 전하는 선물〉은 등에 선물을 실은 오리가 희망과 행복을 전하듯, 작은 선물 하나가 누군가의 내일을 특별하게 만든다는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꿈을 띄우다〉는 풍선처럼 가벼운 몸으로 하늘을 향해 스스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통해 불가능해 보이는 꿈도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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