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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은 (하남중학교 2학년)
〈도전과 비상〉은 도전의 상징인 체스말과 시간, 지식, 예술을 상징하는 요소들을 초현실적으로 배치한 작품이다. 계단은 인생의 여정을 의미하며, 끊임없는 도전과 배움을 통해 더 높은 곳을 향해 비상하는 모습을 담았다. 〈미완의 색〉은 흑백과 컬러의 대비를 통해 성장의 과정을 표현한 작품이다. 흑백은 현재의 불안과 미완을, 컬러는 희망과 미래를, 깨진 항아리는 상처와 변화를, 금붕어는 생명력을, 시계는 성장의 시간을 상징한다. 상처와 시간을 지나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나'를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