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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가연 (하남중학교 3학년)
<빛으로 물드는 하늘>은 구름 위의 소녀가 밤하늘을 낮으로 바꾸는 모습을 통해 누구에게나 밝은 내일이 찾아온다는 희망을 표현한 작품이다. 변화에 대한 기대와 새로운 시작을 향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했다. <내일을 품다>는 푸른 잔디 위에서 노란 꽃을 품은 소녀를 통해, 희망을 안고 내일을 기다리는 모습을 담아낸 작품이다. 따뜻한 마음과 꿈을 간직한 채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의미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