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지 (부일전자디자인고등학교 2학년)
내일의 나는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되는 모습이 아니라, 오늘의 선택과 배움, 그리고 스스로를 믿는 마음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진다고 생각했다. 때로는 누군가의 손길에서 용기를 얻고, 때로는 흔들리는 길 위에서도 꿈을 향해 걸어간다. 아직은 서툴고 작은 모습일지라도, 마음속에는 더 나은 나를 향한 가능성이 자라고 있다. 이 작품이 자신의 내일을 떠올리며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전하는 작은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