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 (부일전자디자인고등학교 2학년)
『시간을 품은 얼굴』
표현재료 - 연필 / 크기 - 59.4 × 42(cm)
『말없는 위로』
표현재료 - 연필 / 크기 - 59.4 × 42(cm)
『그때의 나, 지금의 나』
표현재료 - 연필 / 크기 - 39.4 × 54.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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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어린아이와 현실 속 노인의 모습을 한 화면에 담아 과거와 현재가 하나의 삶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표현하였다. 시간이 흘러 외형은 변하지만, 기억과 순수함은 마음속에 남아 현재의 나를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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