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갤러리 -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이채원 (부일전자디자인고등학교 2학년)

『감정군』
  • 『감정군』
  • 표현재료 - 불투명수채물감 / 크기 - 39.4 × 54.5(cm)
『내일이 목을 죄었다』
  • 『내일이 목을 죄었다』
  • 표현재료 - 불투명수채물감, 찰흙, 흰 실 / 크기 - 54.5 × 39.4(cm)
『초록의 회복기』
  • 『초록의 회복기』
  • 표현재료 - 아크릴물감, 장식 등 / 크기 - 12.5 × 7(cm)
내일의 나는 미래의 내 모습이 아닌, 내일을 살아가며 느끼는 감정과 심리를 표현한 작품이다. <감정군>은 완벽주의, 불안, 자기부정의 감정을 의인화하였고, <초록의 회복기>는 자연을 통해 위로받는 심리를 담았다. <내일이 목을 죄었다>는 내일을 맞이해야 하는 압박감과 감정을 숨기기 위한 '하얀 거짓말'을 표현하였다. 이를 통해 반복되는 감정들이 결국 내일의 나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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