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연, 김지아, 김지안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1-2반)
『개화하는 내일』
표현재료 - 수채물감, 아크릴물감, 과슈, 목탄, 흙, 색종이, 비즈, 조화, 뜨개꽃 / 크기 - 145 × 10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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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희망찬 내일을 그려갈 자격이 있음을 담았다. 꽃은 ‘우리 모두의 내일’을 상징하며, 비워둔 캔버스에는 관객이 직접 참여해 함께 완성함으로써 함께 희망찬 내일을 만들어갈 자격이 있음을 느끼게 하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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