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갤러리 -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김진현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1학년)

『나아갈 것』
  • 『나아갈 것』
  • 표현재료 - 실내화, 점토 , 종이 등 / 크기 - 40 × 30 × 45(cm)
『겹겹이 쌓인 내일』
  • 『겹겹이 쌓인 내일』
  • 표현재료 - 종이, 셀로판지 등 / 크기 - 54.5 × 39.4 × 30(cm)
『조각이 이루는 오늘』
  • 『조각이 이루는 오늘』
  • 표현재료 - 철사, 레진, 셀로판지 등 / 크기 - 100 × 100(cm)
〈나아갈 것〉은 해결할 수 없는 일을 걱정하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다짐을 담은 작품이다. 걱정의 물웅덩이를 지금까지 이룬 것과 앞으로 이룰 것으로 만든 발걸음으로 건너며 찬란한 미래를 향해 나아감을 표현했다. 〈겹겹이 쌓인 내일〉은 종이를 활용한 페이퍼 아트 작품으로, 힘든 오늘을 지나 하루하루 경험을 쌓으며 결국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표현했다. 〈조각이 이루는 오늘〉은 힘들었던 경험과 행복했던 기억, 실패의 과정이 모여 희망과 미래를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다. 철사는 인연을, 레진과 셀로판지는 경험을 상징하며, 우리의 경험이 새로운 미래로 이어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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